상부소화관내시경 > 건강/질병

본문 바로가기
사이트 내 전체검색


건강/질병현재위치 : 의료정보 > 건강/질병
건강/질병

상부소화관내시경

페이지 정보

글쓴이 Kimaworld 작성일10-04-28 06:53 조회3,127 댓글0

본문

건강검진정보 > 설명 및 검사 목적
X-선 검사로 확인하기 어려운 식도, 위, 십이지장의 아주 작은 병변을 포함한 염증, 궤양, 용종, 종양 등의 병변의 유무를 가늘고 긴 관으로 된 내시경을 구강 내로 넣어 식도, 위, 십이지장 까지의 점막을 육안으로 병변을 직접 확인하는 검사입니다. 필요시 조직검사, 헬리코박터 감염의 진단을 위한 검사, 색소 살포 등의 추가적인 검사를 할 수 있으므로 보다 정확한 진단이 가능하고 치료방침을 결정하는 데에도 크게 도움이 됩니다. 아울러 용종제거, 식도확장, 지혈 등의 내시경을 이용한 치료도 이루어집니다. 특히 우리나라는 위암이 흔한 나라이므로 상부소화관 내시경검사는 위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도 매우 중요합니다. 건강검진정보 > 검사방법① 검사 동안의 불편을 덜기 위해 가스제거제를 복용한 후 구역을 방지하기 위해 구강마취제를 물약으로 입에 머금고 있다가 삼키거나 목에 스프레이로 뿌리고, 진경제나 진정제를 주사합니다. 검사 전에 두꺼운 상의는 벗어야 하며 안경과 의치는 미리 제거해야 합니다. ② 검사대에 올라간 후에는 의료진의 지시에 따라 자세를 취하고 전신을 이완시킵니다. ③ 치아 보호용 덮개(mouthpiece)를 치아 사이에 고정하면, 말은 할 수 없으나 호흡에는 지장이 없습니다. ④ 구강을 통해 내시경을 십이지장까지 삽입합니다. 혀와 목에 힘을 빼고 코와 배로 천천히 깊게 숨을 쉬면서 기침을 참고 지시에 따르면 쉽게 삽입이 가능합니다. ⑤ 내시경을 움직여 검사를 진행합니다. 검사하는 동안 입안에 고인 분비물은 흡입기구로 흡입되며, 검사 중에 침을 삼키면 기도로 넘어가 기침을 유발하므로 입안에 고인 침은 삼키지 말고 옆으로 자연스럽게 흘려야 합니다. ⑥ 필요시 조직 생검(biopsy)도 시행됩니다. 검사 소요 시간은 5-10분이며, 치료를 위한 내시경인 경우에 는 시간이 더 길어질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정보 > 검사가 필요한 경우1. 속쓰림, 식후 상복부 불쾌감, 흉부 통증, 소화불량, 식도에 이물감, 연하 곤란 등의 식도, 위 그리고 십이지장의 질환이 의심되는 임상 증상이 있는 경우 2. 방사선 검사에서 용종이나 종양, 기형, 염증, 협착 등의 질환이 의심되어 조직검사가 필요한 경우 3. 위궤양, 십이지장궤양 및 역류성 식도염 등 이전에 진단받은 질환의 경과 판정을 위해 재검사를 하는 경우 4. 위출혈이 의심되는 경우등에 진단과 치료를 목적으로 시행하는 경우 5. 위암으로 위절제술을 받은 경우 정기적인 내시경 검사위해 6. 40세 이상의 성인 남녀(위암의 발생률이 높은 우리나라는 특이 증상이 없어도 위암의 조기진단을 위해서 2년마다 상부소화관 내시경검사를 받도록 권고하고 있습니다.) *중증 고혈압환자, 심장 및 호흡질환자, 앞니가 흔들리는 환자, 검사시 협조가 안되는 환자는 의사와 상의하고 검사 여부에 신중하여야 합니다. 건강검진정보 > 주의사항1. 검사 전 주의사항 ① 위 내에 음식물이 남아 있으면 정확한 진단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검사 전날 저녁 식사는 오후 7시 이전에 평소보다 약간 가볍게 하고 술이나 고기는 먹지 않으며, 검사 전날 밤 12시부터 물과 우유를 포함한 일체의 음식을 금하셔야 합니다(8시간 이상). 단, 혈압약, 심장약을 복용 중인 분은 소량의 물로 약만 드십시오. ② 틀니가 있으신 분은 반드시 빼고, 심장질환, 녹내장, 전립선 비대증, 중증 고혈압, 편도선염, 천식, 폐 결핵, 간염, 결핵이나 기타 전염성 질환으로 현재 치료를 받고 있는 경우, 간경변증, 출혈경향이 있는 혈액 질환, 약물 알레르기 반응, 복부수술을 받은 분, 앞니가 약한 분, 임신중인 분은 검사전에 의사에게 미리 알려 주어야 합니다. 고혈압 환자는 미리 의료진에게 검사 전에 혈압약을 복용할 필요가 있는지 문의하고, 특히 아스피린이나 쿠마딘(와파린) 등의 심장혈관질환의 약을 복용하는 분은 조직검사시 출혈의 위험이 있으므로 검사 전에 담당의사에게 복용사실을 알리고 약의 중단을 상의해야 합니다. 2. 검사 후 주의사항 ① 검사 후 복부 팽만감과 불편감은 검사시 장내에 공기를 주입하여 생긴 증상이므로 시간이 지나면 자연적으로 소실됩니다. ② 구강 마취로 인하여 음식을 삼키기 어려우므로 식사 및 음식물 섭취는 목마취가 완전히 풀리는 검사 종료 약 1시간 후에 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단, 조직검사를 시행한 경우에는 약 2시간 정도 후부터 식사가 가능합니다. 마취가 풀리지 않을 때 음식을 드시게 되면 음식물이 기도로 들어가 사래가 걸리거나 폐렴의 원인이 될 수 있습니다. ③ 전처치 약물인 진정제 또는 진경제에 의하여 어지럼증이나 눈이 부실 수 있으므로 검사 받은 즉시 운전 이나 위험한 작업은 삼가셔야 합니다. ④ 소실되지 않는 심한 복통, 토혈, 하혈 및 흑색변이 나타나면 즉시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⑤ 침에 소량의 혈액이 묻어 나오는 경우는 있지만 계속되면 의료진에게 알려야 합니다. ⑥ 첫 식사는 평소보다 가볍게 하고 자극적인 음식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검사 당일 술은 삼가셔야 합니다. 건강검진정보 > 종류<수면내시경> 내시경 검사는 상부 소화기계의 이상을 검사하기 위해 가장 많이 쓰이는 검사지만 검사시 고통과 불쾌감으로 인해 불편감을 최소화하기 위해 수면내시경을 하기도 합니다. 수면위내시경은 진정제를 사용하여 수면마취 후 위내시경을 실시하게 되므로, 일반 위내시경보다는 보다 고통없이 편안하게 검사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수면이란 용어로 인해 잠을 자는 상태라고 생각하기 쉽지만, 사실 의식있는 진정 상태(conscious sedation)로서 시술받는 것으로 환자의 검사에 따른 불편감을 경감시켜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그러나 환자를 마취한 상태로 하는 검사는 아니며 환자의 협조가가능한 진정 상태에서 검사를 합니다. 또한 사람에 따라서는 적정량의 약제를 사용하였음에도 수면이나 적정한 정도의 진정상태에 도달하지 못하거나 오히려 환자의 협조도가 낮아져 검사 자체가 어려워지는 수도 있습니다. 1. 검사절차 1) 검사 전날 저녁 9시 이후에는 절대 금식(술, 담배 포함)이 필요합니다. 2) 검사실에 오면 위안의 가스를 제거하기 위해 작은 용기의 물약을 한 컵 마시게 됩니다. 3) 검사 받을 침대에 누워 손이나 팔의 정맥을 통해 일반 수액(포도당) 주사를 맞습니다. 4) 검사 전 위장 운동의 억제를 위한 주사와 진정제 주사를 맞은 후 수면이 유도되면 내시경 검사를 시작합니다. 5) 입을 통하여 내시경을 삽입한 후 식도, 위, 십이지장을 관찰하게 됩니다. 검사 도중 정확한 진단을 위해서 조직검사를 시행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6) 검사가 끝나면 회복실로 옮긴 후 수면을 취하게 됩니다. 회복실 침대에서 약 1시간 정도 수면을 취한 후에 귀가하게 됩니다. 7) 회복실에서 깨어날 때까지의 검사 총 소요시간은 약 1시간 30분 정도입니다. 2. 주의사항 1) 수면위내시경에 사용되는 진정제는 일부에서 호흡, 혈압 등에 영향을 줄 수 있기 때문에 다음에 해당되는 분들은 검사 시 주의를 요하는 분들입니다. 그러므로, 다음 질환에 해당되는 분은 검사 전 미리 알려주어야 합니다. (간경화나 간기능 이상을 동반한 만성질환, 만성 폐질환, 협심증 및 심근경색증, 기타 만성질환) 2) 개인에 따라 마취의 유도가 늦거나 잘 안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3) 마취에서 깨는 시간은 개인에 따라 차이가 날 수 있으며, 검사가 끝난 후에도 몽롱한 상태가 지속될 수 있으므로 가능한 보호자와 함께 내원해야 합니다. 4) 검사 당일에는 운전, 기계 조작이나 중요한 결정을 내리는 일은 삼가는 것이 좋으며, 가능하다면 하루 정도 휴식을 취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5) 검사가 끝난 후 일시적으로 목안의 통증이나 불편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3. 수면 내시경검사와 관련된 합병증 검사에 사용되는 약제에 의한 두드러기, 천식 등의 과민반응, 부정맥이나 심근경색증과 같은 심장계통의 합병증, 폐렴과 같은 호흡기계 합병증, 위장관의 천공, 복통, 식도열상, 출혈 등이 발생 가능한 합병증입니다. 합병증의 정도에 따라 입원치료나 응급수술을 필요로 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건강검진정보 > 검사 후 합병증검사시 흡인으로 인한 호흡곤란, 청색증이 발생할 수 있으며, 전처치 약물에 의한 어지러움, 눈부심이 생 길 수 있습니다. 조직검사 부위등에서 출혈, 천공, 감염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회사이름

  • Phone
  • 010-4198-7379
  • FAX
  • E-mail
  • ceo@kimaworld.net

상단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