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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기 시술에 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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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Kimaworld 작성일12-02-08 10:41 조회10,327 댓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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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한국의료정보서비스, KIMAworld입니다.

KIMAworld는 한국 또는 해외에 거주하는 외국인들에게 한국의 의료정보를 서비스하고 있습니다.

요즘 한국의 시험관 아기 시술(In vitro fertilization, IVF)에 대한 문의가 가끔 있어서 이에 대한 설명을 하겠습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이란 여성의 정상적인 임신 과정을 살펴보면 가임기(임신이 가능한 기간) 여성은 정상적으로 28~35일 주기로 배란이 일어나고, 배란된 난자는 나팔관에서 정자와 만나 수정이 되며 수정된 배아는 자궁내막에 착상합니다. 시험관 아기 시술은 난소로부터 배란되기 전에 난자를 체외로 채취하여 시험관 내에서 수정시키고, 수정된 배아를 다시 자궁경부를 통하여 자궁 내로 이식하는 방법입니다.

최초에는 자연 주기로 1개의 난자만을 채취하여 수정시켰으나 근래에는 임신 성공률을 높이기 위하여 배란 유도제를 사용합니다. 과배란 유도를 시행하여 여러 개의 난자를 채취합니다. 이로 인하여 쌍둥이 임신율이 높아지는 등의 부작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시험관 아기의 임신 성공률은 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는 있으나 평균적으로 30% 전후로 보고되고 있고 경험이 많은 유명한 병원은 50%정도로 보고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병원 선택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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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험관 아기 시술 순서

1. 배란 유도제를 주사하여 여러 개의 난자를 얻는 것이며 이를과배란 유도라고 합니다.

2. 매일 피하주사 또는 근육주사로 배란 유도제를 투여하면서 2~3 간격으로 초음파 검사 시행하여 난자가 자라는지를 지속적으로 관찰하게 되며, 배란 유도제 투여 전후로 스스로 배란이 되는 것을 막아주는 배란 억제제 주사를 추가로 투여합니다.

배란 유도제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이를 투여하는 방식에는 1 코스와 2 코스 여러 방법이 있는데 이는 환자의 특성에 따라 다르게 처방이 됩니다.

3. 배란 유도제를 계속 맞다가 적절한 시기에 난포를 터뜨리게 하는 주사를 맞고 이틀 아침(34~36시간 이내) 초음파 보면서 난자를 채취합니다.

4. 난자 채취일 당일에 남편의 정액을 채취합니다.

5. 난자와 정자를 각각 체외로 얻은 이를 배양관에서 수정시키고 2~5 정도 배양한 다음 여성의 자궁 내로 이식을 합다.

6. 이식 후에는 잠시 안정을 취한 바로 귀가한다. 이식 11~12 정도 후에 혈액 검사 임신 여부를 확인합니다.

 

주의사항

난자 채취 시술 당일에는 금식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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